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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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이병훈
제 목    푸름이겨울(?)환경배움터후기
경상남도 창녕군 우포늪으로 푸름이 겨울 환경 체험터를 갔다. 저번에도 갔다온곴이긴해도
마당을 나온 암탉을보고나서는 처음가보는 곴이기때문에 새로운 느낌이들었다.
친한동생와 티격태격하면서 페교를 개조한 숙소,그륵꿈는 집에가고, 우포늪에가서
잎싹이랑 초록이를 생각하면서 겨울 철새들을 보면서 철원갔다온후에
처음으로 보는 고니의 모습이 아름 답다고 느껴졌다.
따오기를 실제로  볼수는 없었어도 우포따오기의모형을 보았다는 겄만해도 좋았다.
지금우리나라는 철새들의 중간휴식처가되어주고있다. 최근 경북 경산에서 불산이 누출 되는 사고가 일어났었다. 우포늪과는 꽤 떨어져있었지만 우리의 부주의 때문에 불산이 누출되었다. 만약
우포늪근처에서 그런일이 발생 했다면 람사스 협약에 등록된 우포늪의 동식물이 사라질것이고
우리나라의 국제적위상도 땅에떨어질것이다. 우포늪뿐만아니라 우리나라에오는 여름, 겨울철새는 소중하다.지금 이철새를 아끼고 보존해주지 않는다면 호랑이처럼 철새는 우리나라에서 사라질수있다.우리가 철새들을 잘 보존해주러야한다.인간의 욕심으로 사라진동물이 얼마나 많은가?? 우리나라가 50년만에 추위가 찾아와서 철새들의 먹이가 없을까봐 걱정이되었는데,우포늪의 생태계에 철새들의 먹이가 풍부해서 안심이였다.이제나는 중학교에 입학해서 여기에 올수없지만, 이번여행과 예전의 여행은 내마음 한구석에 추억으로 영원히 보이지않는곴에서 사진과함께 남아있을 것이다.
good bye~~~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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