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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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仁性
제 목    감성이 메마른 것 같아 안타깝네요.
사실 제가 전에는 우리 홈페이지에 하루에도 두번은 방문하다가 요즈음 뜸하게 방문하다 보니 한가지 다른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
그건 바로 이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참으로 감성적이질 못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겁니다.
전에는 서로 격려도 잘 해주고 응원도 해주고 지지도 해주고 열받아 선동도 하는 댓글이 올라 왔엇는데 이젠 댓글 달린 글을 찾아보기 힘드네요.
열정이 식은 것일까요?
전보다 젊잖아 지신 것인가요?
아니면 귀찮아 지신 건가요?
분명 방문자는 전보다 늘엇는데 감성이 없는 홈페이지로 변해 있으니 별별 생각을 다해봅니다.
감성을 가진 사람다운 사람들의 냄새가 나는 우리집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화나면 화난다 말하고 성질나면 성질도 내보고 기쁘면 함께 기뻐하고 슬프면 서로 위로하는 언제나 함께하고 솔직한 감정을 들어내는 우리집 식구가 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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