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발전소 증설 대응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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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피해 방관하는 화력발전소 건설반대 -당진시대 글 (2003.02.18)
주민피해 방관하는 화력발전소 건설반대 -당진시대 글


주민피해 방관하는 화력발전소 건설반대

환경운동연합 1인시위·항의방문 진행

당진화력 7·8호기 건설에 반대하는 지역 환경운동단체가 직접 행동에 나
섰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지난 10일부터 6일 동안 ‘당
진화력 초대형화 건설정책 철회와 지속가능한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회원 1인시위와 함께 퍼포먼스 집회, 동서발전 본사 항의방문, 정부종합청
사 앞 상경집회 등을 실시했다.
환경운동연합은 당진화력이 8호기까지 건설시 총 400만㎾의 설비용량을 갖
추게 되며, 400만㎾는 외국 대형발전소의 2~10배에 이르는 수치이고 대형
핵발전소 5기의 규모임을 강조했다. 또한 당진화력이 8호기 건설시 배출하
는 공해물질은 아황산가스 연간 약 30만5백톤, 질소산화물 4만톤으로 이
는 서울시내 전체 아황산가스(공장, 자동차, 빌딩 등)배출양의 절반, 서을
시 질소산화물 배출량의 30%라고 말해 7·8호기가 건설될 경우 주민들이
입게 될 피해가 크다고 덧붙였다.
환경운동연합 김병빈 사무국장은 “대규모의 화력발전소는 지역민의 건강
을 저해하고 환경을 파괴시킨다”며 “본질은 화력발전소의 무조건적인 반
대가 아니라 발전소가 한 지역에만 집중되는 현상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
다. 힘없는 지역에 발전소를 집중시켜 지역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는
없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1인시위에는 김중회 상임의장을 비롯 박세진 의장, 김병빈·안효권
·윤주흥·이경희·이인수·황성렬·김봉균·이진규·이창규 회원 등이 참
여했으며, 7·8호기가 건설될 경우 직접적인 피해를 보게 되는 송산, 석
문, 당진읍의 주민과 환경시민단체 대표들이 동서발전 본사를 항의방문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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