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발전소 증설 대응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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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화력 초대형화 건설정책 철회와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1인시위 (2003.03.04)
당진화력 초대형화 건설정책 철회와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1인시위


"당진화력 초대형화 건설정책 철회와 지속가능한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당진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의 1인 시위와 퍼포먼스 집회

1. 지속가능한 사회구현을 위한 회원님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
다.
2. 지난 99년 9월 당진환경운동연합 창립이후 저희단체는 지속적인 "당진화력
대형화 반대활동"을 진행하여 왔습니다.
3. 그러나 익히 알고계신 바와같이 중앙정부의 산자부와 한국전력공사 그리고
동서발전(주) 당진화력 발전본부는 지역주민과 지역내 시민 사회 환경단체를
망라한 당진군 전체구성원의 반대운동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인 초 대형화 건설
정책을 진행하여 2007년이 되면 지구촌에 가동중인 화력발전소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로 건설되게 될 예정입니다.
4. 우리는 그동안의 대응과정을 통하여 중앙정부가 현재 추진하는 화력발전소
건설정책이 최선의 방법이 아닌(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지역에 가깝게 건설하
는 방법이 좋으나 대도시 지역에서 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기에.... 어쩔수
없이 지방에다 건설해야 하며 특히, 이미 발전소가 입주한 지역을 중심으로 크
게 지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반대움직임이 있다면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이라는 사탕(?)을 줘서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할 수 없이 추진하는 최악의
왜곡된 정책임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5.또한, 과도한 에너지 다소비정책을 손질하지 않고 무제한적인 공급우선 정책
에 매몰되어 있어 얼마 남지않은 화석에너지를 낭비하여 지구촌 환경재앙에 일
조하고 있으며 부처이기주의에 매몰된 산자부와 한전 그리고 발전회사에 의해
국고낭비와 외화유출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6. 특히, 초대형으로 건설되는 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은 가공할만한 아황산가스
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질소 그리고 먼지를 비롯한 총체적인 환경재앙
으로 해당지역의 지속가능한 밝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7. 이에 당진환경연합에서는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전환시키고 100여년을 고통
으로 질식시킬 당진화력 초대형화 건설 가동에 종지부를 찍기 위하여 회원들
이 앞장서서 이러한 문제점을 알리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다양한 대응계획을 수
립하여 진행하고자 합니다.
회원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당진화력 초 대형화 결사반대 1인 시위
○ 일시 : 2003년 2월 10일(월)부터 4월까지 지속적으로 진행
○ 장소 : 당진 버스터미널 앞
○ 내용 : 당진환경운동연합 회원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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